🎵
이 게임 출시하고 틈만 나면 들어가서 하는 중
동숲 3.0 나와도 두두타하고있을까봐 무서워졌다

일단 접속하고 한 것 커마 바꾸기
원래 커마는 전형적인 감자라서 귀엽긴했는데 어울리는 옷이 별로 안 나오길래 바꿔버렸다

진짜 볼수록 느끼는건데 이 게임 캐릭터 아트토이처럼 생김 디무st

새 관찰 취미 어렵고 돈도 못 벌고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또 재미있게 하는 중
처음에는 새한테서 적당히 거리유지만 하고 카메라 키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새 보일 때마다 찍어본 결과
생각보다 더 스파이마냥 저 멀리서 줌 당겨서 찍어야 새들이 좀 더 다양하게 행동하는 것 같다🕊️
이 사진에서도 볼 수 있지만 줌 최대줌인데 8m 찍혀있는 거 보이시죠🙄

정답이 아닐 수는 있겠지만 새관찰 취미할 때 새들이 똑같은 행동만 반복한다
➡️ 최대한 멀리서 관찰해보기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!

낚시도 꾸준히 하는 중 뭔가 집안에서 요리하는 거 지겨워서 낚시만 했더니
곧 6레벨이라 인어향수인지 뭔지도 얻을 수 있다는데 그게 뭘까 기대 중

일단 주수입원은 낚시 / 과일잼 / 트러플요리인데 밀 수확량이 많지 않아서
다 만들어서 팔고 난 다음에는 잼 만들어서 파는 중🍊 은근히 쏠쏠하다

토요일인가부터 첫날부터 게임하신 분들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울 수 있게 되는데
과일 따러 마을 한 바퀴 돌면서 남의 집 강아지 고양이 보이면 보이는 대로 쓰다듬는 중😺
그리고 이 강아지 고양이 이름보고 어느 나라 사람인 지 대충 유추할 수 있다
느낀 게 한국인 분들은 생각보다 별로 없고 대부분 일본인 분들이라는 것
두근두근타운을 한국에 널리 알리거라 (누군가)

저도 강아지랑 고양이가 첫날부터 맘에 들어서 바로 입양했습니다
둘 다 넘 귀엽고 아침에 접속하니까 돈도 벌어왔더라 기특한 녀석들...

그리고 마을 한 바퀴 돌면서 남의 집에 물 주고 잡초 뽑는 중

이 게임 파판 먼바다 낚시랑 비슷하게 환해류같은 것도 있어서 반가웠다!
기능적으로도 비슷해서 뭔가 어?싶긴했는데 요즘에 다 그래서 놀랍지는않아
원래 이 컨텐츠 이름 뭔지 까먹었는데 나는 그냥 먼바다 낚시라고 부르기로했다
근데 초대 뿌려도 거의 맨날 혼자탐 제발 저랑 타주세요🥲🥲

밀씨앗 뿌리고 남은 시간엔 집 내부를 다시 꾸몄다
알록달록하게 꾸미고 싶은데 자꾸 알록달록하고는 거리가 먼 템만 나오는 거 있죠
애초에 난 왜 집을 꾸미고있을까
돈 벌기전에 건축 손도 안 댈 줄 알았는데 한 번 손대니까 계속 건들고 싶어 짐😵

약간 중후해진 나의 집
약간 미국에 있는 빨간 벽돌 아파트 느낌으로 꾸미고싶어서
벽돌도 칠했는데 그 느낌은 아닌 것 같지만 맘에 든다
그리고 집 외관 나무 포인트도 다 월넛색으로 바꿨다 은근히 중노동이였어

두근두근타운은 나에게 더 많은 레시피를 제공하라

피아노방 있는 공간 창문도 통창에서 격자창으로 바꿨는데 맘에 든다
오늘 집에 놀러 오신 일본인 분하고 친추했는데
피아노 있는 곳 예쁘다고 칭찬해 주셔서 머쓱했다
왜냐하면 한 번도 안 쳤거든

오늘도 너무 즐거운 두근두근타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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